구술사 공부를 하면서..

교학과의 생활…
2012년 1월 17일
북새통과 북새통의 조우
201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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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술사를 3번째 보고 있다. 과연 내가 이 연구의 맛을 볼 수 있겠냐라는 의문이 요즘 계속해서 든다. 우리학교는 양적연구가 아직까지 주류이다, 질적연구는 연구의 방법도 달라서 Proposal도 다르게 작성이 들어가야하고 내가 이 석사논문에 사용할 연구법 역시 잘 설명해야 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것 때문에 책을 그냥 통으로 치면서 읽고 있다. 머리에 일단 잘 남아야 설명을 잘 할 수가 있고 내가 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검객이라면 칼을 잘 써야하고, 싸움꾼이라면 주먹을 잘 다뤄야하는 것처럼 연구방법은 대장장이에게 연장이기 때문에 잘 익혀서 3학기 잘 지나가야 한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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