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교학과 근무의 시작

대학원…
2010년 10월 16일
2011′ 택견배틀 수원戰에 대한 단상
2011년 8월 28일
Show all
이번 학기 초. 조교의 대란과 조교자리 구하기가 시작 되었을 떄.
나도 일개 조교를 구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10년쯔음 다닌 학부를 졸업하면서 졸업증을 찢었고, 상쾌하게 공부하러 일반대학원에 진학을 하면서 공부하면서 이 학교에 다른 모습으로 좀 더 부비고 나를 알려야겠다라는 생각도 강했기 때문이다.

내가 간 곳을 대학원 교학과. 이곳 용베리아 Dragon Valley에서는 가장 빡센 근무로 유명한 곳이였다. 다른 대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몇 지옥의 부서라고 불리는 곳 중 탑으로 드는 곳이다.

컴퓨터를 체육인 치고는 잘하는 편이라 자부하는 나는 업무를 배우며 했지만 주먹구구식의 업무와 몇번의 충돌 쭈욱 진행하면서 내식대로 바꿔온 것들도 많고 혹여나 기록으로 남겨 두었다가 이 지옥에서 후배 조교를 위해 살아남는 매뉴얼을 만들어 둘라고 이 카테고리를 생성한다.

누구도 오기를 바라지 않지만, 누군가 와야 내가 나중에 맘편히 떠날 수 있기때문에 !! ㅋ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