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조만간 충주 습격…
2010년 10월 16일
대학원 교학과 근무의 시작
2011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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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부터 원하던 쪽으로 더욱 택견을 파고 역사와 철학 단체간의 차이점
앞으로 택견판에 제시하고 나갈 점 때문에 더욱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대학원을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내 학부 성적… 중고등학교를 꽤 불성실하게 다니고 대학와서는 여러가지 심각한 일들과 택견에 대한 잠깐의 회의감, 그리고 좋아하는 것만 미친듯이 파고 딴건 신경 안쓰는 기질까지.

내 학부성적은 교양이라는 것들 때문에 심각하다. 전공에서도 열정이 안느껴지는 교수님의 수업이면 금새 실증을 느낀다. 그래서 문제는 성적.

좋아하던 과목들의 내 과제물과 레포트 제출문들은 여러 수업에서 교수님들의 후배들 교육 자료로 잘 사용이 되는 반면에 정말 극단적이 결과다.

여튼, 교수님도 나름 무도대 아이디어 뱅크인 구큰타가 진학하기를 바라시고 선배들도 나 역시도 그렇다.

택견이 뭐길래 이토록 날 궁핍하게 만들면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 건지.
가족들한테나 미안하다.

랩을 하면 집에 돈이없어지고, 친구가 없어진다는데.
한량들이 했던 것들은 모두 비슷한가보다. 가족들과 주변에 미안만 할 뿐.

아! 글구 용인대 OB건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깟뉴 사명이던 택견판의 재미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 아직 못보여준것들이 너무 많다 후배들은 따라오기엔 늦고… 발목양쪽 절단된게 어릴때 몸동작만 따라와준다면.. 슬프다. 암사자도 몸이 건강해져야되는데 매일 걱정이다. 모든걸 표현하는 감각과 육체, 성격을 가진 아이는 몇없으니.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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