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충주 습격…

택견배틀의 논란
2010년 9월 8일
대학원…
201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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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뉴때부터 북새통의 목표는 모든 택견판의 진출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고문단(?)으로 후배들에게 무언가 제시하는 방향에서도 그 생각이 강하다.

택견에는 누구나 알 것이다. 세개의 단체가 있다는 것을..
각 단체에서 추구하는 방향대로 잘 발전을 시키고 있고 나름대로의 규칙에서 나오는 장단점도 꽤나 있다.

충주는 그깟뉴때도 3번이나 공습을 하고 왔고, 결련택견은 클럽역사와 특성상 꾸준히 나가고 있다.

대한은 아직도 장벽이다… 학교 전공택견과의 불협화음과 대한택견의 택견동아리가 학교에 하나 더 있기때문에 쉽지 많은 않다.

택견판의 그랜드 슬램 형님들이 이야기한다.

택견배틀, 송덕기옹 추모대회

우리는 추가한다
대한택견 최고수전, 천하명인전과 한국택견전국대회 무제한, 단체전

까지..

3기팀이 슬슬 움직이고 난 세대교체를 확실하게 해두고 내 업무를 보러!!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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