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기는 맞는지?

내일은 북새통 3기팀!! 극단류 첫 처녀비행의 날!!!
2010년 4월 30일
LA갈비? ㅋㅋ
201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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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것들로 이야기를 하고. 트집잡으려면 납득가게 트집잡던지.

작년에 그리고 다른팀도 우리팀도 했던걸 우리 싸운뒤에 올해는 왜 안되는건데 ㅋㅋ
이러다 규정의 이모에 고모 삼촌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나오겠네
그리고 난 손 땟고 관중으로 왔는데. 왜 건들여?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거임?
나 매니져 지우고 다른 사람을 넣으라고 하던가.
왜 그걸 오지도 안는 내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한테 전화가 오게 만드는건 또 뭐임.
아 진짜 오만 정 다떨어지게 ㅋㅋㅋ
그러니까 항상 규모가 그렇고 점점 떨어지는거야. 내가 헛짓거리하면 무도가가 아니라고 하고.
그렇게 뒷담 돌려 들어오는건 무도가가 할 짓이라 그런가.
난 택견하면서 택견을 무예로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고.
무술보다는 싸움 or 놀이로 생각을 했으니 그 범주에 임의대로 넣지는 않았으면 해.
무술, 무예, 무도로 하려면 좀 더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사상이나 체계를 확실하게 구축하던지.
스포츠로 하려면 규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하고 전파를 확실하게 다지던지.
문화행사로 하려면 좀 더 지원책을 더 많이 내놔야 하는 것 아님?
거기있는 사람들이 좋아서 모이는 거지 다른데 그렇게 모일때만 생기면 그리 모이지도 않아.
이거 보고 화난다고 울컥해서 전화하지 말고. 또 보고선 쿨하지 못하게 그러지 말고.
내가 느끼는건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느끼는 것들이니까. 이미 다들 그 이후로 이야기도 해봤고.
뭐가 더 좋은 약이 될지 한번 생각해 보고 차분하게 대화자리를 다시 만들어서 이야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난 거기의 제자였던 적도 없고. 단순히 정말 비지니스관계로 딱 짤라 할꺼면 아마 우린 거기서 영원히 빠지겠지.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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