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아프기는 2년만에 처음

북새통!! 이제 학생회관 벤치를 접수 할 차례!
2010년 3월 30일
흐어니 구락부!!!
2010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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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를 당시에 급하게 시험을 못치고 학교에 출석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작은집에서 돌봐준다고 해서 시험을 보러 온 둘째날 일은 벌어졌다.
급격하게 풀린 긴장 탓인지… 엄청심한 감기몸살에 걸렸던 것.
너무 비틀되서 2층 학생회관 계단도 못 올라 갔었다.
그 때 동아리 형제들이 거의 나를 살렸다.
밥 못먹으러가는거 밥도 타다 주고. 약도 사다 주고 죽는 줄 알았다.
요즘,.. 교수님 일 돕는거나 후배들 챙기는 것.
그리고 내 나름대로 추진하는 일과 망할 골프장 알바…(이 부분은 심각하게 후회한다, 덕분에 쉬지도 못하고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니까)
요즘 식욕도 밥도 불규칙하게 먹어서 인지… 잠도 그렇다.
밥은 요즘 먹어둘 때 몰아서 먹어두고 일을 한다. 거의 동물의 생활패턴.
일이 끝나야 자거나 후배 녀석들이 종종 집에 찾아와서 그런지.
항상 다 받아주고 선배님과 그 후에 일과가 끝난다.
목요일부터 입질이 슬슬 오더니 콧물이 흐르고 제채기를 하고
어제 연대 수업을 갔다가 거의 옥황상제를 만나고 왔다. 나뿐만 아니라 선배님 표정을 보니까 같이 갔을듯.
옥황상제 만나러 ㅋㅋㅋ
오늘 아침 골프장 알바도 겨우 나가고, 나가서 2시간 있다가 조퇴하라고 해서 일찍 들어와서 잠만 잤는데도 몸이 아직도 아프다. 먹여야 산다라는 생각에 집앞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걸 사와서 먹는데…
꿀이 들어간 양반 꿀 호박죽 효과가 있는지 잠시 살아났다.
이제 또 쌍화탕?차? 먹음 바로 잘 것 같다.
약속을 지킬라면 알바를 이번주 내에 때려친다. 그리고 내 일도 추진해야 하니까..
정말 골프장은 후회…

금요일 용무도 자아실현 동영상 촬영 중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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