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시작

놀이방
2010년 2월 27일
첫근무
2010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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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들녀석을 뒤로 하고 돌아왔다.

“아빠 학교갈께.. 금방 다시 달님 20번보면 돌아 올꺼야.” / “나도 가, XX두”
아빠 G가 잘 자면 한달안에 돌아올꺼야
운다-
나도 그리고 공항가는 버스정류장에서 운다
아버지와 진로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준비하면 된다.
우는 아이의 모습도…
기억에 한편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듯하다.
열심히 해야지.. 내가 다 지켜주려면.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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