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보면…

동방에서 놀기
2009년 10월 1일
제 14회 천하택견명인전 관람후
2009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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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경남전에 이후에 삭발을 하기로 결심한 광마


이전에 암사자도 나와함께 삭발을 감행했었다 지금은 다시 기르지만 ㅋㅋ
이유는 너무 덥워서 쉬운 관리와 빡세게 보이는 비주얼을 더 어필하려고

뭐 어찌됐건 빡빡 밀게 되었다.
개강전이었는데,.

고대도 놀러가서 고대 아이들과 운동도 하고 난 손가락 부상으로 셔터질

우린 아마츄어다 프로는 아니다 ㅋ 업으로 할 생각은 없으니 ㅋㅋ
이렇게 지내며 인맥쌓고 서로간에 우애를 다지고 그 추억이 우선이 아닌가? ㅋㅋㅋ

물론 이기면 좋겠지만, 이기기 위해서 준비하고 동작숙지안했다고 성질부리고,
성적지향주의로 가기는 싫다. 재미없는 경기는 더 싫다.
그렇다고 빡세게 해서 재미없게 해서 이기는건 더 찜찜하다.

놀고 집착하지 않는 택견. 이게 우리가 추구하는거다.
차라리 그랬음 싸움이나 종합격투기를 하는 편이 더 났지.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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