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잡아가기

백병원 다녀오다
2009년 9월 14일
Korg EMX
2009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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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운동 열심히 할때는 새벽운동은 기본 중에 기본이었다.

정신적인 측면을 잡아가기도
육체적인 측면을 잡아기가도

좋은듯 싶기 때문… 개인적인 느낌상

올해 12월-2월까지 매일 새벽 몸풀고 뛰기와 식사조절로 20kg에 가깝게 뺏다.
물론 이때는 점심때는 헬쓰장을 갔었고(재미없어서 잘 안가게 되었지만…)

저녁에 다시 뛰거나 걸었다.

아직 내몸이 어릴때 상태로 돌아온것도 아니지만, 부상입었던 곳때문에 그럴 수도 없겠지만.
회복할 때 까지는 해보고 싶은 것이 나의 마음.

다시 새벽 4시~5시 기상을 시작하기로 하고.
오늘은 일어나서 시차 적응만.

앞으로 몸뚱어리로 벌어 먹고 살려면 다시 적응해야할 듯.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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