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사건…

배가 볼록 볼록
2009년 9월 11일
신교대봐 ㅋㅋㅋㅋ
2009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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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에 연습생 시절에 떠들어재낀 것이 유포되 결국 미국으로 가버린 박재범.
난 2PM의 노래는 하나도 모르지만, 듣지도 않았고.

멤버가 누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가끔 동아리 여자애들 싸이에 보면.
‘짐승아이돌 껴안꼭 싶어 꺅’ 하고 박재범의 사진이 걸려있던건 몇 번 봤던 것 같다.

그땐 뭐야 화장한 넘인가? 하고 지나갔는데..

이번 박재범사건은 스티붕유 사건 때 처럼 시작된 마녀사냥과 국민들의 배신감이라고 느껴진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남자들의 여건은 좋은 것은 아니다.
근데 박재범도 교포란다. 우리나라에서 여자 꼬실 때 필요한건 돈말고, 항상 일제시대 이후부터 먹힌 것이 영주권과 교포… 몇마디의 영어 쏼롸쏼라 훅가는 사람들 주변에 많지 않은가?

사실 그렇게 해서 교포들이 유학생 잘 꼬시는건 주변에 항상 들려오던 일이고,
한국인과 해외인이라는 굴레 사이에서 돈을 많이 벌고 같은 민족을 외치고 의무를 않해서 주변에 실망을 사게 했던건 사실이다. 같다고 해놓고 편한것을 찾으니까 화가 날 수 밖에 없겠지. 세상이 아무리 바뀌고 쿨해져도.

나라욕을 하면서 나라를 떠나서 살지 못하는 자신들의 처지와 다른 질투심.
교포들이 몇년간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비췄던 모습과 박재범의 솔직한 심경 토로가 그를 한방에 가게 만든 듯하다. 소위 재수없어 걸렸다고 할까.

우리가 동남아인 무시하듯 우위에 선 태도로 쓴 글. 돈벌고 돌아간다.. 이런 표현들. 정말 잘못걸렸다.

여론의 마녀사냥도 심하긴 했었다. 덕분에 G-Drag-On의 표절시비는 조용히 묻혔으며, 告장진영 이야기도 잠깐 나왔다가 금세 들어가고 이영애 결혼의문도 조용하게 묻혀갔다.
누구의 짓인지 마녀사냥을 해서 이목을 돌릴려고 그를 희생시킨건지.

여튼 너무 한국이란 나라에서 솔직했다. 교포라면 교포사회가 어떤지 잘 알텐데.
젤 무서운 인종은 동북아 인종들인듯. 정말 영악하고 사납다.

여론몰이를 하는 기자, 나쁜(?)교포들대한 폭발한 질투를 재수없게 한방에 받은 박재범.
나쁜건 그간 부당이득을 취하고 동정을 사면서 한국에서 부정부패를 일삼았던 몇 몇의 나쁜교포들(전부 그렇다는건 아니지), 그 출신의 연예인 몇들… 왜 만만하면 한국에 대뷔? 뭐 이런거.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교포이면서 “모국”에 대한 교육이 없어보였다는 점.(이런점 보면 중국사람들 참 대단하다)
한국에서도 이런 인간의 마인드에 대해 꼬는 사진 올라오긴 하더라. 못하면 외국인 잘하면 한국인.

결론은 박재범이 정말 재수가 없었다는 것. 미국에서 푹 쉬다 언젠간 오겠지.


 

내가 교포출신중 젤 싫어하는 놈은 “이 모 현우氏” aka 그랜드현우… 정말 잘피해다니고 영악한거 같단 말이야 겉은 어수룩해보이는데 ㅋㅋㅋㅋ 한국인이지만 더 강한 킬러죠 비슷한급의 류시퍼
그리고 좋은 교포들도 많습니다!!!! 나 까일라. 길가다 퍽치기 당할라.

하나더 느낀건.. 연예계이야기 관심없었지만. 이번기사가 하도 많이 떴던것과 팬클럽애들이 정말 대단해 보이는거… 그 활동비는 다 어디서 나오나? 밥은 먹고 다니나?

결국 고생은 부모님의 몫. 안스럽다. 이걸로 몇명이 희생당하는거야.

유포자 색출. 이놈도 똥줄 타겠고.
우리재범오빠 따라다닌다는 애들도 똥줄 타겠고. 그런애들 부모님도 한숨나오겠고.
재범과 부모님, 교포들도 한숨만 나겠고.
몇명이 고생이냐. 없던일로 하면 안될까?

이말이 맞는 말이네. http://news.nate.com/view/20090912n01754


철없을 때 쓴거가지고… 뭘..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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