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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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는 82년생… 나이에 걸맞지 모르겠지만.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어릴때 아파트층에서 뛰어내리기, 나무타기, 급류에 뛰어들기…

당시에 죽을 뻔한적도 많았지요. 다친데 없이 잘 자랐죠.
(만약 그때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있었나면 TV속 어린이들 같았을지도…)

군입대전에는 중심잡는 능력을 키운답시고.
스케이트보드를 탔습니다. 고딩말때부터요.
뭐 기본적인 정도였지만. 더깊어질 때 쯤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자금이 딸려서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ㅠㅠ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나? 하는데 당시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랬겠죠. ㅋ
아직도 보고 있노라면… 아 정말 타고 싶다. 보드종류는 다 웬만큼 탔었는데…
하지만 보드 종류 중(서핑,스케이트,스노우) 가장 저렴하고 계절없이 가능해서 젤 생각납니다.

아… 땡긴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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