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떠오르다… 성대편

이게 뭐니…
2009년 9월 9일
스케이트 보드
2009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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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인사동.
택견배틀에 난공불락의 캐릭터 인동이형.

우리팀은 성대와 별로 친하게 지내지 안았지만,
우리팀 풍운 관호는 인동이형과 매우 친하게 지나고 있었다.
둘은 같이 운동을 다니고 이 학교 저 학교 잘붙어다녔다.

예선에서 우리가 14년만에 징크스를 격파하고 안도한 순간.
본선토너먼트 예상표결과… 3,4위전에서 우린 다시 만나게 되있었다.

그 앞을 두고 우리팀에 이전에 랜덤캐릭터 황소 승환, 바리스타멍멍이 상욱의 합류로 팀은 더 탄탄해지게 되었다.

어느날 회식자리에서 찍은 하나의 사진… 정말 재밌는 표정의 관호.
그리고 성대명륜강산 사이트에서 얻은 인동이형의 훈계하는 듯한 표정의 사진.

반짝했다 ㅋㅋㅋ
공정한 심판을 기대하는 심판위원장이셨던 박성우 선생님의 사진까지.
넣고선 다시 3,4위를 놓고 다시 징크스전후의 대결.

사이트는 다시한번 가열 ㅋ 하지만 중앙에서 연락옴 어른사진을 함부로 넣었다고 혼남.
어쩔 수 없이 내림… 어디가 난장이고 어디가 즐기는 문화야. 실망. 인격모독도 아니고.
사진한장이? 얼굴에 장난친것도 아니고?

여튼 제 블로그에 다시 올리고 친우 H의 싸이에 있길래 나도 없어진 이게…
다시 올립니다.

왼쪽은 경기전, 경기후… 경기후는 우리끼리 기분 완전 업되서 만든 것.
치열한 예선전과는 달리 3명으로 마무리 지었던 3,4위전.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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