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물! 차!

마트가는 극한류
2009년 6월 16일
개인 블로그를 열다…
2009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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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한테 전화가 왔다.

전화기 들고 "압 빠 압 빠" 하길래 걸어줬단다.

 

전화받고 건우에게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데.

 

달! 달! 달!

계속 달! 만 ㅋㅋㅋㅋ 하늘에 달떳다고 달! 만 외치다가

 

물! 물! 물!

밖에 물이 고여 있는걸 보고 또 물! 만 외치다가

 

차!

멀리 차가 지나가니 차! 를 외친다

 

아빠 빠빠

전화 오래하고 떠들더니 또 안녕이란다

 

하루하루 쑥쑥- 잘자라는듯. 나도 자라야지. ㅋㅋㅋㅋㅋ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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