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3

병원에서 #2 크리스마스
2009년 12월 25일
새해
201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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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닝겔 맞기 싫어 이리빼다 저리빼다 이제야 맞는다 어제 가해자한테 연락했다 “쾌유하세요” 내가 그러자고 보낸게 아니야 시벌 ‘존나 쿨하고 시크한 뇨나’ 경험부족인거 같으니 애간장을 태워야하나 참…. 아마추어같이 말이야


닝겔맞는 건 참 지루하다 휠체어에 자유롭지 못한 몸을 더 부자유롭게 한다아우우웅산 노래나 들을까?– Post From My iPod Touch 2G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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