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나도 별반 다른 점을 못느낀 나이키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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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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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후배들이랑 밥을 먹기로 했다.
3,4학년 전공 교수님이 뭐 밥사주기로 해서 모였다.

후배녀석이 나이키 A/S를 트레이닝복에 엠블렘이 떨어져 신청했다는데 툇짜 맞았단다.

우측상단에 있었다는데 엠블렘이 이제 없다고 안한다나

근데 내 기억에는 내가 한참 운동을 하던 츄리닝꼬마였던 시절부터 나이키는 A/S가 좋지 않았다!!!

운동부생활을 했었다 지금처럼 택견전공은 아니였지만 운동복 수선은 필수다. 당시에는.
근데 나이키는 그때도 A/S한번 따내려면 온갖 소리는 다듣고 집요하게 파야 해줬다.

검색해보니 내 경험, 후배의 경험만 그리고 우리학교 내에 츄리닝군단이 말하는 것도 다들 그런데.

나이키 그 더러운 AS 정신과 품질을 고발합니다.>
뭐 난 나이키를 좋아하지도 않고 나이키는 기능성으로 별로로 치기 때문에 패션 미적인 측면을 본다면 좋긴하지만. 여전히 그때랑(나 꼬꼬마때) 10년이 됐는데 똑같은 초지일관의 기업이구나

한국나이키가 그런건지 미국 본사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

1986년 2월     (주) 한국 나이키 설립1989년 6월     경기도 광주군 곤지암 창고 입주1989년 8월     ’주식회사 삼나 스포츠’로 상호 변경1994년 6월     (주)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창립

삼나스포츠여 배가 불렀나 심심해지면 미국 본사에 거기도 A/S 안해주냐고 물어봐야겠다.

나이키 그 더러운 AS 정신과 품질을 고발합니다.

참고로 그래서 난 예전에 나이키로 꼬꼬마때 피보고 아디다스만 취급
같은 트레이닝복 중에 하나는 거의 6번 AS 받았으니…

멋지다!!! 나이키!! 승리의 여신!!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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