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저째…

The Shake Weight!!
2009년 10월 12일
용인대학교 북새통 4강 기권
200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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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문제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러 다녀왔다.

서로 입장차이 때문에 서로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 것은 맞지만,
언성을 높히고 덤벼든 것처럼 행동한 것은 분명 잘 못한 행동이고 서로간 감정이 남을 것 같아
그리고 후배들이 내가 잘 못해서 좋지 않게 비춰질 것도 같아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다.

요즘 많이 복잡하고 일도 많았고 힘들어서 그랬는지.
3번째로 찾아온 마음의 감기, 정신도 제 정신이 아니였고 불면증과 엉망이 되버린 마음으로 어떻게 한지도 모르겠지만 어째저째 넘어간듯 하다.

다들 그 이후에 몸상태가 최악인데다가 나까지 이래버려서 본선에 대해서 재고 해 볼 필요도 있고.
이제 일을 그만둔다고 했으니.. 학교 생활에 다시 집중 해야 할 듯 하다.

마음부터 정리해야겠다.

그래도 이때는 참 좋았더랬다.
매번 영상을 담고 싶을 때마다 담는데 남는건 추억이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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