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소

구글 크롬 유용한 북마크 버튼
2009년 10월 11일
The Shake Weight!!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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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이제 진지하게 상업적, 단체적인 택견은 안한다는 것이다.

철저하게 개인적이고 무단체적인 운동… 한마디로 개인운동. 뭐 재활위주가 되겠지만.
아니면 교류차원만.. 대외적인 활동은 싫다.

다 같아. 이놈도 저놈도. どいつも こいつも
절이 싫으니 중이 떠나야지.

며칠째냐 잠 제대로 못자는게…

충분히 안자고 있소…

뒷목땡김, 과다흡연, 과음, 편두통.

그래도 이런것보단 제일 큰 것은 상실감이겠지.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간에.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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