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이 놀러왔다

감수성이 풍부해진건지…
200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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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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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광마가 다쳤을 때 벌어진 일련의 사건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서 풍운이 왔다.

동기 풍운과 제천대성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놈들이다.
북새통 선수들 웃자…

정말 어느순간부터 맨날 붙어다니고 전화하면 여자와 통화하는 마냥 재잘재잘 적어도 10분이상 통화하게 되는 녀석들.

풍운이랑 간단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사고, 이야기를 시작을 했다.

결과는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 입장차이 때문에 각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거지만.
화나있는 부분 안좋게 보였던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사죄하고 마무리 짓자고 이야기를 하고,
다혈질이고 의리파인 풍운의 성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냥 또 각자 멍때리고 있다가

아침을 미친 듯이 차려서 먹고, 잠이 들었다. 망할 패턴…
게다가 제천대성 이외에는 술,담배를 하지 않아서 항상 뭔가 미적한 느낌이지만 배불리 먹어서.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부딛혀야 앙금은 풀리니까.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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