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날의 예대 옥상

보충제
2009년 10월 9일
감수성이 풍부해진건지…
200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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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름을 매우 좋아한다.

제주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서 인지 모르겠지만,
여름 1계절만 있는 나라에 사는 것이 일생의 목표이기도 하다.


20살 때 여름 맞이 사진…

암사자 녀석은 코드가 정말 비슷하다. 그래서 옥상에서 둘이 선탠하는 것을 즐긴다.
6월 말이 시작되면 쾌재를 외치고 오일과 로션 등을 구비해 놓는다.

물론 놀러가는건 시합 시즌기였기 때문에 장기여행은 꿈도 못 꾼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 예대 옥상을 이용한다. 걸리면 어떤 학칙에 의해 조치가 될지는 모르겠다만.
다른 건물에서 보일 수도 있지만,.. 아랑곳 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굴면 보는 사람들이 부끄러워하거든 ㅋㅋㅋ

심의규정 준수!

I ♡ Summer!!
혹시라도 용인대 검색하다가.. 이글을 보게되는 신입생같은 사람들. 아닌 사람들도.
원한다면 북새통 문을 두드려라… 2년된 연간 행사 전통으로 함께 만들자!!

주저할 필요없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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