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유도부의 홍보 방법

김윤아 –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2009년 10월 8일
우리의 주체는 어디?
2009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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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떠돌다가 본 것인데

이 참신함!
비 정성!

남자다움의 극치!!
내년엔 우리도 이런 강력한 홍보를 해야겠다라는 자각을 시키는 것이었다.


게시판을 뒤덥은 유도부의 홍보… 다른 부나 클럽 동아리는 아랑곳 하지 않는 독선적인 모습
나… 남자답다


난 미쿠미쿠가 뭔지 모른다
오덕스러운 느낌이 좀 풍기지만, 게임좋아하는 놈인가?
여튼 남성의 땀기운을 느낄 수 있는 단어다


이 글을 쓴 당신 정말 남자다
개발새발 귀차니즘 진심이 묻어나와

당신들은 멋쟁이들. ;D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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