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체력 살리기

David Choi – Love
2009년 10월 4일
아이팟 나이키 플러스 키트
2009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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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의 저질체력을 난 알고 있다. 담배…

요즘 생활패턴도 개판이다.

그래서 아침에 밤을 꼬박 세운 체로 뛰러 나갔다.
산소를 공급하고 잠도 늦게 오는 졸음도 막을 겸, 엉망이 된 내 체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다.

부상,.. 공백,.. 아이의 양육

이런 것들을 한번씩 겪어 낼 때마다 지난 후에 혼이 빠진 것 처럼 생활이 잡히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뭐가 계기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이렇게 나약해질 수 없다.
거의 일반인과 비슷해져 가고 있다.

다시 뛰기를 시작했다.
마음엔 5분으로 잡고 뛰기로 하였으나, 6분 좀 넘게 뛰었다.

페이스는 그냥 2km 조금 모자르게.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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