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토

2008.05.16 금 00:25
2008년 5월 16일
2008.05.19 월
2008년 5월 19일
Show all

2008.05.18 02:48

간만에 운동을 첫 시작을 했다.

결련택견 중앙의 선생(?)과 수련을 하고, 너무 가벼워서 그냥 그랬다.

 

홍덕이랑은 주중에 할 수 있어 하지 않고, 건희랑 운동을 했다.

 

동작이 크지만 빠른 순발력때문에 무서워 보이더라, 힘도 스피드도 거기에 받쳐주고.

 

신체의 한계나 돼지가 되 약해진 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단련만이 살 길이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