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날이면

2008.06.08 일
2008년 6월 8일
이제는 토요일 마다
2008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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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잠이 안온다.

 

건우 생각. 이 생각 저 생각.

졸린듯 하면서도 잠을 잘라고 해도 뒤척 뒤척.

 

빨리 정리하고 용인으로 옮겨야 될까?

이제 오래 살던 이 인천이 싫다. 대략 아버지가 예전에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간다.

 

정말 잠이 안오고, 예전 물건을 보면 편해지지만 집을 보면 내가 있을 곳 같지 않다.

 

뜨고 싶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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