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 일 17:37

2008.05.24 토 00:13
200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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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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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합(vs 성균관대 율전)

 

관호와 건희 투톱의 활약으로 나머지 인원은 팔짱을 끼고 더운 날씨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었다.

 

더위를 먹었는지 기운이 없다.

 

다음시합은 영산대학교.

무도대학의 자존심을 건 싸움을 해야하는데.

 

어제 뒷풀이에 주렬형님과 나의 이야기는 관호, 건희는 앞으로 명륜전을 위해서 전력을 숨겨야 한다.

 

결국 홍덕과 나, 플러스-알파 요원이 출격해서 끝내야 한다는 이야기….

 

2주남았는데, 레포트와 함께 부담감 백배인데…?

올해 영산대 개개인 전력만으로 보면 명륜보다 쎄보이던데 

 

file_down.jpg

 

씹쌔들… 미소가 사라지게 하갔어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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