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1 수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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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9일
2008.05.24 토 00:13
200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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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전함은 가시지 않은다.

나를 더 많이 휘둘르고 바쁘게 움직여도 잠을 자기 힘들듯 싶다.

 

보고 싶은 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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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보고 싶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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