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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놈에 빠져있다. 군대에서 먹던 맛스타는 봉봉에 비하면 하사관이다. 요근래 봉봉 복숭아 맛은 맛통령. 보드라운 복숭아의 속살이 호롤롤롤로~ 갈증나고 운동하고 나서 둘이 먹으면 죽지 말라고 2+1 행사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