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ともさかりえ – CAPPUCCINO

ㅎㅎㅎ 오랜만에 듣네
2016년 12월 7일

외골수만 바보되는 세상인가.

무도를 하는 사람들은 외골수가 많다. 최소한 경험에 의했을 땐.   이번에 프랑스 친구들의 위대태껸 동작을 보면서 많은 만감이 교차했다.   ‘택견은 다 같은 택견이다.’ 종적에는 그렇게 […]
2016년 11월 30일

태껸터에 쓴글은 논문은 아니다.

가끔 논문과. 일반적인 사설과 혼동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   내가 “위대태껸연구센터”에 작성한 글이 논문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 글들은 위대태껸에 […]
2016년 11월 25일

그저 그런 오후

  참 좋아라 했던 노래. 안어울린다고 당시에 하던 사람 많았지만 ㅎㅎㅎㅎ   지금 내가 그리운 건 여자가 아니라 같이 같은 길을 온 남자이고 친구이고 동료였던 사람인데. 남들이 […]
2016년 11월 24일

이제 곧 겨울이네.

매달 오는 인원들을 보면 주변에 이야기 들었을 때는 인원이 현재 우리나라 택견 분위기보다 사람들이 입관하고 있는데, 퍼스널 트레이닝이나 다른 격투관련 종목에 비해 빨리 늘지 않는 것은 […]
2016년 11월 17일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위대태껸을 함께하는 동료 강태경이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형, 강물이 아무리 많이 흐른다해도 바다가 변하지 않는 것처럼 위대태껸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와닿았던 이야기다.   […]
2016년 11월 15일

타락(駝酪)죽

요근래 즐겨먹는 타락죽   기본 식으로 갈은찹쌀이랑 우유는 아니지만.  밥이랑 우유 물 다진마늘 국간장 아주 찔금 또는 쇠고기 다시다를 넣고 만들어 먹는데   그맛이 외식의 리조또를 […]
2016년 11월 14일

혼자 테스트 작성합니다.

관련된 내용들과 저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해주세요.  
2016년 11월 14일

아름다운 늑대들

(내일의 죠~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美しき狼たち~) 작사:타카 타카시(たか たかし) 작곡:스즈키 쿠니히코(鈴木邦彦) 노래:오보 타케시(おぼ たけし) 男なら戦う時が来る 誇りを守るために命をかけて 오토코나라 타타카우 토키가쿠루 호코리오 마모루타메니 이노치오 카케테 남자라면 싸워야 할 때가 오게 돼 긍지를 […]
2016년 11월 13일

소셜 로그인이 왜 안될까.

  기존에 잘 쓰던 소셜로그인이 하려니까 안되는데,   서버 사양이나 이전보다 크게 바뀐 것도 없고 코어에 손댄것도 없는데 왜 돼지 않을까….
2016년 11월 12일

꾸준한 논란, 택견을 하면 태껸을 다시 하며

택견이라는 것을 거친지 20여 년, 위대태껸은 대략 5년. 여전히 택견은 논란거리다. 이 과정에 모체(공통분모)를 보고자 석사 연구를 했지만 ㅎㅎ   이쪽, 저쪽, 그리고 그쪽 접하면서 느낀 […]
2016년 11월 8일

Straing at the sun

Maybe life is like a ride on a freeway  어쩌면 삶이란 고속도로를 달리는것과 같을지도 몰라 Dodging bullets while you're trying to find your way  너만의 길을 […]